남측 언론사 사장단이 오늘 오후 평양에 도착해 7박 8일간의 방북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신문협회와 방송협회가 추천한 회원사 사장 46명으로 구성된 방북단은 오늘 오전 10시20분 김포공항을 떠나 중국 베이징을 거쳐 고려 항공을 이용해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방북 사장단은 북한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로동신문과 조선중앙TV를 비롯한 북한 언론기관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방북단은 당초 50명으로 구성됐으나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전북일보, 그리고 연합뉴스등 4개사가 방북을 취소해 방북단은 46명으로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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