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에서 전사한 미군들의 유해 발굴작업을 벌여온 미-북한 합동발굴반은 실종 미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 12구를 새로 찾아냈다고 미 국방부 관리가 밝혔습니다.
합동발굴반은 지난달 25일부터 평양 북쪽 95km 운산과 구장 지역에서 미군 유해 발굴작업을 벌여 왔습니다.
양측은 오는 11월 11일까지 이 일대에서 4차례의 추가 발굴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난 1950-53년 한국전 당시 실종된 미군은 약 8천100명에 이르며 미국과 북한은 쌍무협정에 따라 지난 96년부터 실종 미군 유해 공동 발굴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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