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 주말인 오늘 부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1.8도로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기록하면서 해수욕장도 개장 이후 가장 많은 피서객들이 찾았습니다.
오늘 하루 부산시내 6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해운대 50만명을 비롯해 광안리해수욕장 30만, 송정해수욕장 15만명 등 모두 110만명을 넘었습니다.
해수욕장에는 휴가철을 맞은 외지 피서객들도 많았습니다.
피서객들은 시원한 바닷물에 수영을 하며 무더위를 식히거나 모래 찜질 등을 하며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냈습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휴일인 내일 낮 최고기온이 오늘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해 내일도 부산시내 해수욕장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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