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인천항 4번 부두에서 물품 하역작업을 하던 모 해운회사 소속 27살 정행우씨가 컨베이어 벨트 사이에 낀 손을 빼다 미끄러지면서 8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가 긴급 출동해 컨베이어 벨트 아래로 추락한 정씨를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머리와 팔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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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물품 하역 직원 8미터 아래로 추락
입력 2000.08.05 (16:37)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쯤 인천항 4번 부두에서 물품 하역작업을 하던 모 해운회사 소속 27살 정행우씨가 컨베이어 벨트 사이에 낀 손을 빼다 미끄러지면서 8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가 긴급 출동해 컨베이어 벨트 아래로 추락한 정씨를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으나 머리와 팔 등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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