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의 화합을 다지는 제2회 한려수도 바다축제가 오늘 오후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전남 여수시와 경남 통영시 주민들이 참가해 친선 요트대회와 해양 영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로 자매 도시간의 우의를 다졌습니다.
한려수도 바다축제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끝
한려수도 바다축제 개막
입력 2000.08.05 (18:38)
단신뉴스
영호남의 화합을 다지는 제2회 한려수도 바다축제가 오늘 오후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전남 여수시와 경남 통영시 주민들이 참가해 친선 요트대회와 해양 영화제 등 다채로운 행사로 자매 도시간의 우의를 다졌습니다.
한려수도 바다축제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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