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한일의원연맹 회장자격으로 4박5일간의 일본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귀국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귀국 후 다음주 초 단행될 개각과 관련해 청와대측에 자민련의 입장을 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관련해 자민련 김종호 총재권한대행은 이번 개각에 자민련 인사들은 불참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어 김 명예총재가 어떤 입장을 취할지 주목됩니다.
당초 김 명예총재는 휴가를 겸해 정국구상을 한 후 오는 9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자신의 골프정치에 대한 구설과 당내 입각로비설 등으로 여론의 비판이 집중되자 휴가계획을 취소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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