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사장단 방북단 일행이 북경을 거쳐 오늘 오후 북한 항공편으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오늘 평양 순안비행장에는 정하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부장과 강능수 정부 공보 위원회 위원장 최칠남 노동 신문사 주필등 정부와 언론기관 대표 20여명이 방북단을 영접했습니다.
당초 고려호텔에 머물 예정이던 방북단은 김정일 국방 위원장의 특별지시로 국가 원수급이 머무는 봉화영빈관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사장단은 내일 북한 언론기관 고위 인사들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가 11일에는 북측 언론인들과의 좌담회를 통해 언론교류방안을 논의 하는 것을 비롯해 북한의 언론기관과 예술영화촬영소, 동명왕릉등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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