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앙 방송은 오늘 박권상 한국 방송협회장과 최학래 한국 신문협회장 등 남한 언론사 사장단 46명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공항에서 정하철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부장과 강능수 공보 위원회 위원장 최칠남 노동 신문사 주필등 출판언론부문 책임일꾼 20여명이 방북단을 영접했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남측 언론사 대표단 주요 간부들의 이름을 일일이 거명하며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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