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삼성디지털 K-리그에서 성남 일화가 수원 삼성을 꺾고 4연패에서 탈출하며 2위에 복귀했습니다.
성남은 수원구장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김현수,조이,신태용,박남열의 릴레이골로 고종수가 한달여만에 복귀해 골을 넣은 수원을 4대2로 물리쳤습니다.
대전은 장철우의 결승골로 울산 현대를 1대0으로 꺾고 창단 4년만에 처음으로 울산구장에서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안양 LG는 최용수의 결승골로 부산 아이콘스를 2대1로 꺾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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