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6호선이 내일(7일) 부분적으로 개통됩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6호선 전 구간 가운데 시작구간인 봉화산역에서 상월곡역까지 6개 역 4km구간을 내일(7일) 오후 4시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통구간의 지하철 운행시간은 새벽 5시 반에서 자정까지이고, 출근시간대는 5분 간격으로, 퇴근시간대와 평상시는 6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이번 개통으로 신내지구와 공릉 2지구 등 서울 동부지역의 교통난이 해소되고, 석계역과 태능역에서 각각 국철과 7호선 환승이 가능해 승객들의 불편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하철 6호선의 나머지 구간인 상월곡역에서 응암역까지 32개역 27km 구간은 오는 11월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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