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55주년을 앞두고 애국선열의 혼이 깃들인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는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펼쳐집니다.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는 서울 서대문국립공원내 독립관 지하강당에서 '한민족의 독립운동과 서대문형무소'란 주제로 서대문형무소의 민족사적 의미를 짚어보는 학술 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이어 오는 12일과 13일에는 '한마음 음악회'가 열리고, 광복절인 15일에는 역사관 추모비 앞에서 순국선열 추도식과 함께 중요무형문화재 50호인 '영산제'가 봉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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