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평양을 방문해 그리던 가족,친지들을 만날 이산가족 100명이 확정됨에 따라 정부의 이산가족 상봉 준비작업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중으로 최종선정자 100명에 대한 개별통보작업을 마치고 오는 8일 북측에 통보할 방북단 151명을 최종확정할 예정입니다.
방북단 단장은 장충식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내정됐으며 의사 간호사등 적십자 요원을 포함한 30명의 지원요원과 20명의 취재진등이 포함됩니다.
정부는 방북단 명단이 북측에 통보되는대로 이들에 대한 소양교육과 함께 소지품과 선물등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또 워커힐 호텔과 코엑스등 북측에서 오는 이산가족의 숙소와 상봉장소등에 대한 사전점검과 내외신 기자들을 위한 프레스센터 개설준비 작업등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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