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레지던트등 전공의에 이어 대학병원의 전임의들도 내일부터 파업에 가세하겠다고 밝혀 진료에 큰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의 전임의들은 정부가 올바른 의약분업을 약속하고 의료개혁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할때까지 내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학병원에서는 교수들만이 진료를 맡게돼 외래진료가 거의 중단되는 것은 물론 위급한 수술 등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의사협회는 개각이후 정부의 반응을 지켜본 뒤 전면투쟁의 계속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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