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살인미수 피의자가 경찰이 쏜 실탄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애인의 남자친구을 살해하려한 혐의로 부산시 수영구에 사는 차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차씨는 오늘 새벽 0시 35분께 부산시 남구 문현동 심모씨집 거실에서 심씨의 남자친구 안모씨의 오른쪽 가슴부위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차씨는 범행뒤 흉기를 들고 출동한 경찰과 30분가량 대치하다 남부경찰서 소속김영우 경장이 쏜 실탄 2발에 오른쪽 허벅지와 정강이 부위를 맞고 붙잡혀 근처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차씨는 애인인 심씨를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 갔다가 심씨가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것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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