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이후 처음으로 국내 수송차량이 판문점을 통해 서울과 평양 사이를 오고 갑니다.
현대측은 오는 8일 소떼 방북단과 함께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가는 트레일러 6대가 평양 체육관 공사에 사용할 합판과 철근 등을 내려놓은 뒤 다시 판문점을 통해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측은 자재나 소떼를 실은 차량이 반출품으로 분류돼 판문점을 통해 북한에 간 적은 있지만 갔다가 돌아오는 것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육상 운송로를 이용한 남북한 물류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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