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근 금융감독위원장은 현대가 제시할 자구책에는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자동차지분 매각 등 정부와 채권단이 요구한 3개항이 동시에 충족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금이 현대가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정주영 전 명예회장 등 오너일가의 지분 정리와 중공업.전자 등의 계열분리 문제 경영진 퇴진 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현대가 3개항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한다면 자구책이 수용되지 않을 것이라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번에는 현대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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