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헌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이 오는 8일 방북해 북한에 머물면서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면담할 계획이라고 현대측이 밝혔습니다.
현대는 정몽헌 의장이 방북기간 동안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직접 면담을 갖기로 북한측과 합의를 봤다면서 이번 면담에서는 현대와 북한이 추진중인 각종 경협 현안의 대부분이 결정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금강산 관광 개발사업 확대와 특별 경제지구 지정 문제, 그리고 금강산 밸리 사업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방북에는 김윤규 현대건설 사장과 김충식 현대상선 사장 등이 동행할 예정이며 이익치 회장의 경우는 방북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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