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요시로 일본 총리가 괴한에게 습격당할 뻔 했으며 이 괴한은 현장에서 붙잡혔다고 일본 경찰이 밝혔습니다.
일본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쯤 히로시마 원폭 투하 55주년 기념행사장에서 한 남자가 승용차에 타려는 모리 총리에게 달려들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말했습니다.
모리 총리는 다치지 않았으며 일본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을 확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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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경찰, 모리 총리 가해 용의자 붙잡아
입력 2000.08.06 (11:19)
단신뉴스
모리 요시로 일본 총리가 괴한에게 습격당할 뻔 했으며 이 괴한은 현장에서 붙잡혔다고 일본 경찰이 밝혔습니다.
일본 경찰 관계자는 오늘 오전 9시쯤 히로시마 원폭 투하 55주년 기념행사장에서 한 남자가 승용차에 타려는 모리 총리에게 달려들다 경찰에 체포됐다고 말했습니다.
모리 총리는 다치지 않았으며 일본 경찰은 이 남자의 신원을 확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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