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정이 미국 LPGA 투어 미켈롭 라이트 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1라운드에서 52위를 기록했던 장정은 세인트루이스 폭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8개 보기 하나로 7언더파 65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미쉘 에스틸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장정이 기록한 65타는 여자 최저타 코스 신기록입니다.
장정은 10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로리 케인에 4타차로 따라붙었습니다.
1라운드 공동 7위였던 제니 박은 중간합계 2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19위로 밀려났습니다.
김미현은 중간합계 1언더파로 공동 24위에 올랐고, 박세리는 중간합계 2오버파로 공동 60위를 기록했습니다.
권오연과 박희정 여민선은 컷오프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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