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에서 AP·AFP= 연합뉴스) 수천명의 반(反)후세인 이라크 시위대들이 어제 테헤란 주재 이라크 대사관을 공격하자 대사관 경비요원들이 이에 대항해 공중을 향해 발포했습니다.
테헤란에 본부를 둔 이라크 반체제그룹 회원들인 이들 시위대는 이라크 대사관에 돌을 던지며 담장을 넘어 진입하려 했다고 이라크 이슬람혁명최고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대사관을 경비중인 이라크 요원들은 시위대를 철수시키기 위해 공중에 15발가량 발포했으나 부상자는 없었다고 이라크 이슬람혁명최고위원회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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