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개혁.개방정책 이후 빈부 격차가 심해지고 있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홍콩 성도일보는 중국 통계자료를 인용해 부유층 20%가 전체 금융자산의 절반 이상을 소유한 반면 빈민층 20%는 불과 1.5%를 소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성도일보는 또 중국 정부가 경제특구를 조성하면서 일부 지역이 먼저 돈을 벌어 나머지 지역을 돕게 한다는 일부 선부론이 지역간 소득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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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빈부격차 심화
입력 2000.08.06 (13:18)
단신뉴스
중국의 개혁.개방정책 이후 빈부 격차가 심해지고 있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홍콩 성도일보는 중국 통계자료를 인용해 부유층 20%가 전체 금융자산의 절반 이상을 소유한 반면 빈민층 20%는 불과 1.5%를 소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성도일보는 또 중국 정부가 경제특구를 조성하면서 일부 지역이 먼저 돈을 벌어 나머지 지역을 돕게 한다는 일부 선부론이 지역간 소득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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