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을 투시할 수 있는 일본제 적외선 투시렌즈를 몰래 들여와 국내에서 유통시킨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지방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부산시 안락동에 사는 38살 천 모씨에 대해 관세법 위반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일본의 유명대학교를 졸업한 천 씨는 지난 5월 김포공항을 통해 일제 적외선 렌즈 120개를 몰래 들여와 이 가운데 30여개를 부산 남포동과 서울 세운상가의 카메라 점포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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