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의 DNA를 위패에 담아 영구 보존하는 장의 상품이 일본에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나라 현의 장의사들은 고인의 유산으로 볼 수 있는 DNA를 자손에게 물려주고 유전자 치료가 보편화될 경우에 대비해 DNA 보존 장의 상품을 고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인에게서 추출한 점막을 미국의 감정사에 보내 해석을 의뢰한 후 거기서 캡슐로 만들어 보내준 DNA 샘플을 위패에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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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DNA 보존 장의 상품 추진
입력 2000.08.06 (14:20)
단신뉴스
죽은 사람의 DNA를 위패에 담아 영구 보존하는 장의 상품이 일본에서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나라 현의 장의사들은 고인의 유산으로 볼 수 있는 DNA를 자손에게 물려주고 유전자 치료가 보편화될 경우에 대비해 DNA 보존 장의 상품을 고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인에게서 추출한 점막을 미국의 감정사에 보내 해석을 의뢰한 후 거기서 캡슐로 만들어 보내준 DNA 샘플을 위패에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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