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 컨테이너선을 타고 마산항으로 밀입국하려 한 중국동포 28살 박 모씨와 박씨의 밀입국을 알선한 같은 중국동포 36살 황 모씨를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법무부 마산출입국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중국 지린성 출신인 박씨 등은 어제 오후 5시쯤 마산항 4부두에 정박중인 파나마선적 컨테이너선인 써니 그레이호에서 내려 밀입국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밀입국 중국동포 2명 검거
입력 2000.08.06 (14:25)
단신뉴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오늘 컨테이너선을 타고 마산항으로 밀입국하려 한 중국동포 28살 박 모씨와 박씨의 밀입국을 알선한 같은 중국동포 36살 황 모씨를 출입국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법무부 마산출입국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중국 지린성 출신인 박씨 등은 어제 오후 5시쯤 마산항 4부두에 정박중인 파나마선적 컨테이너선인 써니 그레이호에서 내려 밀입국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