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 전화의 인터넷 접속 기능을 이용해 외출 중에도 집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조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일본 도시바가 개발한 이 시스템은 제조회사에 관계 없이 모든 가전제품에 적용되는 획기적인 방식으로, 집안의 에어컨이나 조명기구 조작은 물론 바깥에서 집에 있는 비디오를 재생시켜 휴대전화 액정화면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도시바는 디지털 가전제품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할 2002년에 이 시스템을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