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정부는 남한에 살고 있는 탈북 귀순자들의 가족상봉과 그들의 가족이 북한당국에 의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오늘 낮 서울 종로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탈북귀순자 탁영철 씨 딸의 백일잔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통일은 빨리 실현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권과 자유가 숨쉬는 통일이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또 통일은 온 국민이 뜨거운 가슴으로 바라는 것이지만 지도자는 차가운 머리로 추진해야 한다며 특정 계층을 위한 통일이 돼서도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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