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경찰서는 남의 농장에 들어가 돼지를 훔친 경기도 용인시 고안리 54살 김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1명을 수배했습니다.
가축중개업등의 일을 하며 알게된 김씨 등은 지난 21일 밤 10시쯤 52살 황 모씨의 농장에 들어가 돼지 260여마리를 미리 준비한 화물차량 8대에 싣고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훔친 돼지들을 서울 가락동 도축장 등에 4천500만원을 받고 팔아넘겼다가 화물차량 번호를 기억한 한 도축장 주인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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