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국토의 난개발과 중앙과 지방의 불균형 문제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보고 당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습니다.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번주 안에 개발붐에 편승한 국토난 개발에 강력한 제동을 걸기위해 당안에 특별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현장실태를 파악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또 당 지방자치위 안에 별도의 소위를 구성해 중앙과 지방이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의 재정독립 지원을 명시하는 가칭 지방분권법 등의 제정을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나라당은 특히 지방자치 실시 이후 중앙의 권한이 지방에 대폭 이양되는 과정에서 국토 난개발 문제가 악화된 측면이 크다면서 지방자치위 소위에서는 중앙과 지방의 권한 이양과 배분이 적절한지 여부도 다루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