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반쯤 경북 청도군 금천면 임당리 하천에서 부모를 따라 물놀이를 왔던 울산시 유곡동 8살 김 성희양이 깊이 1.5미터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놀러 온 부모들이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김양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가 수영 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 반쯤 경북 포항시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부산시 연제구 49살 김하성씨가 수영 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오후 3시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대구 계성중학교 1학년 박상혁군이 수심 2m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끝)
경북 임당리 하천에서 물놀이 중 3명 익사
입력 2000.08.06 (15:43)
단신뉴스
오늘 오전 8시 반쯤 경북 청도군 금천면 임당리 하천에서 부모를 따라 물놀이를 왔던 울산시 유곡동 8살 김 성희양이 깊이 1.5미터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놀러 온 부모들이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김양이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가 수영 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 낮 12시 반쯤 경북 포항시 동해면 도구해수욕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부산시 연제구 49살 김하성씨가 수영 미숙으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오후 3시쯤 경북 고령군 쌍림면 신촌리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대구 계성중학교 1학년 박상혁군이 수심 2m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