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어제 저녁 응웬 지니엔 베트남 외무장관 일행을 위해 연회를 베풀고 양국간 우호협력 확대를 강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백남순 외무상은 환영사를 통해 `응엔 지니엔 외무장관 일행의 이번 방문은 두 나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 관계를 사회주의 공동의 이익에 맞게 발전시켜 나가는 데 중요한 계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평양에 도착한 베트남 외무장관 일행은 오는 8일까지 평양에 머물면서 양국의 외교적 협조와 경제협력 등의 방안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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