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홍성군 홍복면 23살 유경상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유씨가 어제 저녁 친구 5명과 술을 마신 뒤 튜브를 타고 수영을 하러 바다로 들어갔다는 친구들의 말에따라 술을 마신 유씨가 수영 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술 마시고 해수욕하다 숨져
입력 2000.08.06 (15:59)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에서 홍성군 홍복면 23살 유경상씨가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유씨가 어제 저녁 친구 5명과 술을 마신 뒤 튜브를 타고 수영을 하러 바다로 들어갔다는 친구들의 말에따라 술을 마신 유씨가 수영 미숙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