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인천시 가정동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2층 집안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이 집에 사는 16살 박모양과 박양의 친구 이모양 등 10대 소녀 5명이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서울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창문 밖으로 솟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과, 화재 직후 LPG 밸브가 열려 있었던 점으로 미뤄 가스가 새는 상태에서 박양등이 점화를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