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 부산지역 해수욕장에는 올들어 최대 인파인 180만명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휴일인 오늘 해운대해수욕장에 70만명, 광안리해수욕장 50만명 등 부산시내 6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180만명에 달했습니다.
이같은 인파는 올들어 해수욕장 개장 이후 최대 인파입니다.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거나 백사장에서 모래찜질을 하며 여름을 즐겼습니다.
부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0.5도를 나타내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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