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이산가족 방문단의 체류일정 등을 결정하기 위한 남북간 협의가 이번주부터 본격화됩니다.
판문점 연락관 접촉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협의에서는 남북양측 방문단의 왕래절차와 평양과 서울에서의 체류일정 등이 구체적으로 다뤄집니다.
남북양측은 특히 항공기를 왕래 수단으로 이용할 지 여부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릴 예정이며 이산가족들의 상봉 횟수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남측은 상봉 횟수와 관련해 단체상봉과 개별상봉 그리고 숙소 방문 등 이산가족들에게 가급적 많은 상봉기회를 부여할 것을 북측에 제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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