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북한과의 의회 차원의 외교를 벌이고 있는 일본의 초당파 국회의원 단체인 일조의원연맹 신임 회장에 나카야마 마사이키 전 건설상이 내정됐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나카야마 전 건설상은 북한의 대일 외교 책임자인 김용순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위원장과 교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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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의원연맹 새 회장에 나카야마 전 건설상
입력 2000.08.06 (17:26)
단신뉴스
(도쿄=연합뉴스) 북한과의 의회 차원의 외교를 벌이고 있는 일본의 초당파 국회의원 단체인 일조의원연맹 신임 회장에 나카야마 마사이키 전 건설상이 내정됐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나카야마 전 건설상은 북한의 대일 외교 책임자인 김용순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위원장과 교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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