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따라 종친회 모임에 왔던 어린이 3명이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10분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황소유원지 앞 내린천에서 부모들과 함께 종친회 모임에 와 물놀이를 하던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11살 김동주군과 김군의 사촌인 11살 김영욱군, 14살 박대균 군 등 어린이 3명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1킬로미터 떨어진 다리 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부모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