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동거녀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야산에 버린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오늘 안양시 모 구청 기능직 공무원 47살 이 모씨를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달 28일 밤 11시쯤 안양시 호계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동거녀 46살 최 모씨와 카드빚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최씨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시신을 토막내 근처 야산 등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89년부터 최씨와 동거생활을 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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