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들어 첫번째 휴일인 오늘 영동고속도로을 비롯해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피서지에서 돌아오는 차량들로 곳곳에서 극심한 혼잡을 빚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은 동해안으로 떠났던 피서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원주-여주, 이천-호법 등 대부분의 구간에서 평소보다 두배 이상 많은 차량들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도 기흥-서울, 옥천-증약터널 구간 등에서 귀경길에 나선 많은 차량들로 지체와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은 곤지암과 중부1터널, 일죽-호법 구간에서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후 6시 현재 14만3천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귀경했으며 앞으로 8만여대의 차량이 더 귀경길에 나설 것으로 보여 주요 고속도로 상행선의 정체는 내일 새벽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