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애인의 남자 친구를 흉기로 찌른 뒤 난동을 부리던 부산시 수영동 21살 차모씨를 실탄을 쏴 검거해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오늘 새벽 부산시 문현동에 사는 애인 21살 심 모씨의 집에서 심씨의 남자 친구인 27살 안모씨를 흉기로 찌른 뒤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관이 쏜 실탄 2발을 허벅지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끝)
부산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실탄 쏴 검거
입력 2000.08.06 (20:39)
단신뉴스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애인의 남자 친구를 흉기로 찌른 뒤 난동을 부리던 부산시 수영동 21살 차모씨를 실탄을 쏴 검거해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씨는 오늘 새벽 부산시 문현동에 사는 애인 21살 심 모씨의 집에서 심씨의 남자 친구인 27살 안모씨를 흉기로 찌른 뒤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경찰관이 쏜 실탄 2발을 허벅지에 맞고 붙잡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