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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가길도 곤욕
    • 입력2000.08.06 (21:00)
뉴스 9 200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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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휴가를 갔다 돌아오는 피서 차량들로 오늘 하루 귀경길 고속도로가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엄경철 기자!
    ⊙기자: 엄경철입니다.
    ⊙앵커: 밤이 깊었는데 지금도 고속도로가 심하게 밀립니까?
    ⊙기자: 밤이 깊어가고 있지만 오늘 하루 계속됐던 고속도로의 정체는 아직도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피서와 휴가가 절정을 이뤘던 지난 일주일 동안 동해안을 찾았던 차량들이 몰린 영동 고속도로 상행선은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차량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도 회덕에서 천안까지 60여 km구간이 지체되고 있고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은 만종 분기점에서 호법구간 50여 킬로미터에서 차량들이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로공사 상황실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보면서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 상황을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영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만나는 만종 분기점 부근입니다.
    오른쪽 상행선 조금 전까지 심하게 밀렸으나 지금은 일시적으로 정체가 풀린 모습입니다.
    다음은 경부고속도로 천안 삼거리 부근입니다.
    오른쪽 상행선 부분은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서 답답한 흐름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지 20여 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들어왔으며 고속도로 정체는 오늘 자정이나 새벽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S뉴스 엄경철입니다.
  • 귀가길도 곤욕
    • 입력 2000.08.06 (21:00)
    뉴스 9
⊙앵커: 휴가를 갔다 돌아오는 피서 차량들로 오늘 하루 귀경길 고속도로가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엄경철 기자!
⊙기자: 엄경철입니다.
⊙앵커: 밤이 깊었는데 지금도 고속도로가 심하게 밀립니까?
⊙기자: 밤이 깊어가고 있지만 오늘 하루 계속됐던 고속도로의 정체는 아직도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피서와 휴가가 절정을 이뤘던 지난 일주일 동안 동해안을 찾았던 차량들이 몰린 영동 고속도로 상행선은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차량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도 회덕에서 천안까지 60여 km구간이 지체되고 있고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은 만종 분기점에서 호법구간 50여 킬로미터에서 차량들이 지체와 서행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로공사 상황실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보면서 이 시각 현재 고속도로 상황을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영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만나는 만종 분기점 부근입니다.
오른쪽 상행선 조금 전까지 심하게 밀렸으나 지금은 일시적으로 정체가 풀린 모습입니다.
다음은 경부고속도로 천안 삼거리 부근입니다.
오른쪽 상행선 부분은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서 답답한 흐름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금까지 20여 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들어왔으며 고속도로 정체는 오늘 자정이나 새벽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KBS뉴스 엄경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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