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이산가족 교환 방문이 1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북양측은 내일 교환방문단 명단을 교환합니다.
방문단은 남북양측 모두 이산가족 100명과 취재, 지원인력 등 각각 15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남측 방문단 가운데 이산가족 100명은 부모와 자녀 등 직계가족이 북에 생존해 있는 사람과 형제자매가 살아있는 사람 가운데 연장자 순으로 선발됐습니다.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14일쯤 방문단을 소집해 북한 방문에 필요한 사전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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