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홈런 경쟁이 다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이승엽은 대구에서 열린 해태와의 홈경기에서 1회 좌월 2점짜리 시즌 29호, 6회 중월 솔로 시즌 30호 홈런을 날려 현대 박경완과 함께 공동선두에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해태에 10대3으로 졌습니다.
현대의 퀸란도 롯데와의 마산 원정경기에서 5회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홈런 30개로 박경완 이승엽과 함께 공동선두에 합류했습니다.
현대는 롯데에 5대0으로 이겼고, 김수경은 8이닝동안 8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14승으로 다승 단독선두를 달렸습니다.
서울 라이벌이 맞붙은 잠실경기에선 LG가 두산에 8대6으로 이겼고, 인천에선 한화가 SK에 5대4로 역전승했습니다.
한화 송진우는 현역 최다승 타이기록인 통산 132승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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