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저명한 랍비가 나치의 유대인 대 학살 희생자들을 `원죄의 화신`이라고 발언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유대교 지도자이자 이스라엘 극우 샤스당 총재인 오바디아 요세프 랍비는 나치의 홀로코스트 희생자 6백여만명이 전생에 지은 원죄 때문에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샤스당의 라디오 방송과 위성을 통해 방송된 설교에서 나치에 의한 희생자들은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말하면서도,이들은 `규율을 범하고 해서는 안될 모든 일을 한, 원죄를 저지른 영혼의 화신`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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