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반쯤 일본 도쿄 남쪽 6백 km 지점의 토리시마섬에서 리히터 규모 7.3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는 등 일본과 러시아,타이완에서 지진이 잇따랐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일어난 지진은 진앙지가 지하 430 km 지점으로 너무 깊어 해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또 러시아 사할린섬에서는 리히터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해 주택 390채가 파손됐고, 타이완 중부 테치댐 인근에서는 어제 오후 6시 50분쯤 진도 4.7의 지진이 일어났으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관계 당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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