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11개주에 걸쳐 반세기만에 최악의 산불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빌 클린턴 대통령은 오는 8일 산불 발생지역을 방문해 화재진압 요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조 록하트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은 소방대원들에게 국민들이 그들의 노고를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를 알리고자 한다`면서 클린턴 대통령이 아이다호 주 등을 순방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립화재정보센터에 따르면 미 서부지역에서 지난 5일 하루 동안에만 모두 70건의 대형산불로 29만 9천940㏊ 이상이 불타는 등 최악의 산불이 계속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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