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오늘 전임의들이 폐업에 들어갈 경우 전임의 협의회 공동회장인 이준구.최종현씨 등 핵심지도부를 업무방해등 혐의로 즉시 형사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가진 전임의들은 종합병원의 진료에서 핵심역할을 맡고 있어 이들이 폐업에 들어가면 상당한 진료공백이 우려된다며 전체 천 3백여명 가운데 유급 전임의를 중심으로 주동자들을 소환해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끝)
검찰,전임의 폐업시 엄벌
입력 2000.08.07 (05:10)
단신뉴스
검찰은 오늘 전임의들이 폐업에 들어갈 경우 전임의 협의회 공동회장인 이준구.최종현씨 등 핵심지도부를 업무방해등 혐의로 즉시 형사처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레지던트 과정을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가진 전임의들은 종합병원의 진료에서 핵심역할을 맡고 있어 이들이 폐업에 들어가면 상당한 진료공백이 우려된다며 전체 천 3백여명 가운데 유급 전임의를 중심으로 주동자들을 소환해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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