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옹에 있는 국제 암 연구센터 과학자들이 담배회사에 매수돼 연구 결과를 조작하기위해 세계보건기구 직원에게 접근했다고 젤트너 스위스 연방정부 보건 국장이 밝혔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담배회사 공작 조사위 위원장이기도한 젤트너 국장은 스위스의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폭로하고, 담배회사의 공작으로 리옹 암 연구센터는 간접흡연이 암과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또 담배회사에 고용된 과학자들은 많게는 10만 달러까지 받았으며 이같은 내용은 지난 90년부터 95년까지의 기록을 토대로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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