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워커 미국 국무부 근동문제 담당 차관보는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만나 캠프데이비드 협상 결렬 이후의 중동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시리아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워커 차관보는 지난달 25일 캠프 데이비드 협상이 결렬된 이후 이집트와 사우디 아라비아, 요르단과 튀니지 등을 거쳐 시리아를 방문했습니다.
알-샤라 시리아 외무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지난 67년 6월에 설정된 국경선을 근거로 이스라엘이 모든 아랍 점령지에서 철수해야 한다는 시리아의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 끝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