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휴가를 떠났던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고속도로는 자정까지 심한 정체에 시달렸습니다.
특히 영동고속도로는 동해안을 찾았다 돌아오는 피서 차량들로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은 교통량을 기록하면서 상행선 대부분 구간이 심한 몸살을 앓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하루 동안 평소보다 30% 이상 늘어난 24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왔으며 자정을 전후해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가 풀렸다고 밝혔습니다.
고속도로 정체 자정까지 계속
입력 2000.08.07 (06:00)
뉴스광장
⊙앵커: 휴가를 떠났던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주요고속도로는 자정까지 심한 정체에 시달렸습니다.
특히 영동고속도로는 동해안을 찾았다 돌아오는 피서 차량들로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은 교통량을 기록하면서 상행선 대부분 구간이 심한 몸살을 앓았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하루 동안 평소보다 30% 이상 늘어난 24만여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왔으며 자정을 전후해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가 풀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