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어제 오후 4시반쯤 일본 도쿄 남쪽 600km 지점의 토리시마섬에서 리히터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하는 등 일본과 러시아, 타이완에서 지진이 잇따랐습니다.
러시아 사할린에서는 리히터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해 주택 390채가 파손됐고 타이완 중부 퇴치댐 인근에서는 진도 4.7의 지진이 일어났으나 재산피해는 없었다고 타이완 당국이 밝혔습니다.
일, 러, 타이완에 지진 잇따라 발생
입력 2000.08.07 (06:00)
뉴스광장
⊙기자: 어제 오후 4시반쯤 일본 도쿄 남쪽 600km 지점의 토리시마섬에서 리히터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하는 등 일본과 러시아, 타이완에서 지진이 잇따랐습니다.
러시아 사할린에서는 리히터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해 주택 390채가 파손됐고 타이완 중부 퇴치댐 인근에서는 진도 4.7의 지진이 일어났으나 재산피해는 없었다고 타이완 당국이 밝혔습니다.